Subject 카누 이용자 E-mail
Date 2020-07-17 Hit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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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길 카누 대실망
 
 
작년에 몇차례 카누를 이용했던 기억이 좋아서 올해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작년과는 너무나도 달라진 직원들의 분위기에 놀랐습니다.

작년에는 카누타는 내내 직원분이 보트를 타고 근처에서 살펴보시면서 지도하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힘들어 보일때는 보트로 줄을 연결해서 끌어주시기도 해서 무척 즐겁게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처음부터 늦게 도착했다고 굉장히 퉁명스럽더니,
저희가 카누타는 내내 본인 보트에서 스마트폰에 열중하다가
돌아갈 때가 되어서야 근처로 다가와 돌아오라고 한마디 하고는 다시 가버리셨습니다.
참고로 키가 크시고 입이 뾰루퉁하게 나오신 분이었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속에서 재충전하고 싶은 관광객 입장에서
자기 일에 만족하지 못하고 너무나도 지루해하며 괴로워하는 직원분의 모습을 보고있기 힘들었습니다.

다시는 춘천 물레길을 방문하고 싶지 않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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